
요코하마 국제여객선착장 위에서 동생입니다. 멋지죠?
지난 여름 5박 6일로 동생과 함께 일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더 길게 가고싶었지만, 동생 학교 개강도 있고 날도 더울것 같고 돈의 압박도 있고 해서
일주일정도 도쿄와 요코하마, 하코네 정도만 둘러보고 왔습니다.
사실 여행기를 올려야지 생각하면서 홈페이지를 만들 결심도 했답니다.
그래서 그 때 모아둔 자료며, 일본에서 가져온 전철표, 당시 스케줄등등 몽땅 모아뒀는데...
생각보다 홈페이지 제작이 늦어져서 벌써 여행을 다녀온지도 두달이 다되어 가네요
이제 홈페이지도 열었으니 가물가물 잊혀져 가는 기억들을 더듬어
일본여행기를 슬슬 올려볼까 합니다.
하지만 그러기 전에 모아둔 자료와 사진 등을 정리해야하니
오늘은 맛배기만 올립죠..
저긴 요코하마 국제여객선 선착장인데 선착장 위에 저렇게 큰 갑판대와
저 뒤로 계속 올라가면 잔디밭이 나온답니다.
요코하마 야경을 구경하기에 아주 좋아요.
생각 난 김에 야경도 한장 올려봅니다.

위에 선착장 잔디밭에서 찍은 요코하마 야경입니다.
실제로 보면 훨씬 멋진데 역시 카메라로 다 담지는 못하네요 ㅋㅋ
제 솜씨가 없는 탓도 있습니다만..
난생 처음 가본 해외여행이라 기대도 많고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다녀오고 보니 다시 가고싶네요
그래서 다들 다시 떠나고 그러나봅니다.
어째튼 그 동안의 자료들이 정리되는대로 일본 여행기는 시작됩니다~!!
승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