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이웃집 고양이 차우와 막내의 집주인이신 반 언니(?ㅋㅋ)께서 돌아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가서 밥을 챙겨주고 살짝 청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녀석들을 스페샬로 다뤄볼까 합니다. 
우선 막내입니다.

늘 알수 없는 표정의 막내 프로필 사진~
영란언니는 올리버 속을 알수 없다지만.. 난 막내가 더 어려워요!!

까맣게 탄 식빵~ ㅋㅋ
항상 눈이 땡글땡글~ 코옆에 점이 시해요

언젠가 핫세도 저런 자세의 사진을 올린적이 있는데
막내랑 핫세랑 여러모로 많이 비슷한 것 같아요.
좀 어려보이는 외모와 아무생각없는 표정과작은 체구까지..^^
좀 다른점이 있다면 막내는 실제로 안아보면 꼭 솜뭉치같이 가볍고 뭉실뭉실한데
핫세는 안아보면 딴딴해요. 무슨 운동선수같이
막내는 사진을 많이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표정이 다 똑같고 포즈도 거의 비슷해서 일단 3장만~
다음 차우편 바로 나갑니다~
enz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