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조금 더 넓어지고 쾌적해졌다는 이유로 핫세도 올리버네로 이사했다.
어차피 같이 살거 하루라도 젊을때 적응하라는 깊은 뜻에서.... ㅡㅡ;;;;

여전한 미모의 핫세냥
이제 오빠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을 정도로 적응했다 ㅋㅋㅋ

여전히 귀엽다 캬캬캬

덕분에 패닉에 빠진 담이 ㅋㅋㅋ
올리버외엔 어떤 냥이도 받아들일수 없단다
그나마 올리버라도 받아준게 어디냐싶다만.... -_-;;

이사하고 회춘하는 올리버
활동량이 많아서인지 쾌적해져서 붓기가 빠지는지(?) 나날이 살도 빠지고 귀여워지는군ㅋㅋㅋ

6개월이 지난 지금은
그래도 가뭄에 콩나듯 이렇게 같이 누워있기도 한다
(올리버 지못미....... T^T 넌 너무 회색이야 =_=;;;;;)
물론... 그렇다고 사이가 좋아진 건 아니다

둘사이엔... 넘을 수 없는 벽이 존재한다
설령 같이 누워있더라도 서로를 외면할수 있는... ㅠ_ㅠ
넘으면? 하악질과 주먹다짐만이....

하지만 올리버는 물 만난 고기
냥이들의 스킨쉽을 싫어하는 담이와는 달리
그루밍도 잘해주고 함께 붙어 자기도 하는 핫세
가끔 핫세를 베고 잔다는게 문제지만.. ㅋㅋㅋ
싫어하네 어쩌네 해도 그럭저럭 잘들 지내고 있다는... ㅎㅎㅎ
승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