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노시마에 도착해 라멘을 먹고 나니 어느새 해질무렵..
멋진 석양에 카메라를 마구 들이댄다
크.. 보았는가~ 일본이 아니면 볼수없다~!!
바다위를 날으는....
.
.
.
.
까. 마. 귀.

에노시마 역에서 에노시마로 넘어가려면 저 해변을 지나 다리를 건너야한다
해변은 우리나라 경포대나 해운대 분위기랄까
강백호가 뛰다니던 그 해변이란다 ㅋㅋ
에노시마의 풍경~ 바닷가라 그런가 해물이 많다
우리나라식 포장마차도 보이고, 어디가나 있는 신사도 있고 그 앞에 고냥이도 한마리 있고
멀리 등대가 보이길래 또 무작정 걸었다.
역시~등대와 함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멋진 야경이 펼쳐져있었다.
맨위에 사진은 달빛에 반짝이는 바다를 찍고 싶었는데.. 보이나??
등대위에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눠진다
낚시꾼,
연인.
우리는 제 3의 외계생명체..였던가
하지만 연인끼리 여행온다면 에노시마 적극 추천이다.
분위기 쪼아~!! ㅠ_ㅠ
그렇게 에노시마를 대충 훑고 체력의 한계를 느껴 집으로..T^T
해가 일찍 져서 에노시마를 다 둘러보지 못해 좀 아쉬웠다.
하지만, 다음에 다시한번 와서 찬찬히 둘러보기로 하고
돌아서왔다
오랜만에 나선 근교 여행이라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담주에는 하코네 여행이 기다리고 있다 캬하핫~
승자의 일본 휘젓고 다니기는 계속 된다~
마지막으로 석양을 뒤로한 승자.
이 사진을 찍어준 조언니.
오늘 홈피 작업중에 에노시마와 카마쿠라에서 찍은 사진을 몽땅 날리셨다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하며...
"담에 또 가십시다!! ㅠ_ㅠ"
멋진 석양에 카메라를 마구 들이댄다


바다위를 날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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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마. 귀.



해변은 우리나라 경포대나 해운대 분위기랄까
강백호가 뛰다니던 그 해변이란다 ㅋㅋ

우리나라식 포장마차도 보이고, 어디가나 있는 신사도 있고 그 앞에 고냥이도 한마리 있고

역시~등대와 함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멋진 야경이 펼쳐져있었다.
맨위에 사진은 달빛에 반짝이는 바다를 찍고 싶었는데.. 보이나??


낚시꾼,
연인.
우리는 제 3의 외계생명체..였던가

하지만 연인끼리 여행온다면 에노시마 적극 추천이다.
분위기 쪼아~!! ㅠ_ㅠ

해가 일찍 져서 에노시마를 다 둘러보지 못해 좀 아쉬웠다.
하지만, 다음에 다시한번 와서 찬찬히 둘러보기로 하고
돌아서왔다
오랜만에 나선 근교 여행이라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담주에는 하코네 여행이 기다리고 있다 캬하핫~
승자의 일본 휘젓고 다니기는 계속 된다~

이 사진을 찍어준 조언니.
오늘 홈피 작업중에 에노시마와 카마쿠라에서 찍은 사진을 몽땅 날리셨다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하며...
"담에 또 가십시다!! ㅠ_ㅠ"
승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