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이하여, 오다이바에 다녀왔습니다.
조언니가 사원가족만 들어갈수 있는 명품 파격할인행사 티켓을 얻어와서 겸사겸사 큰뜻을 품고 갔지요.
우선 도착하자마자 쇼핑을 가서 정말 온 매장을 휘젓고 다니면서 랄프로렌 스웨터를 3천엔에,
면스커트를 천엔에 두벌, 친구 애기 선물등등을 구매했습니다.
뭐 그래도 역시 비싼건 못사는지라, 싸고 좋은거 찾아다니다가 눈 빠지는줄 알았지요.
어째튼 만족스러운 쇼핑이었습니다.
쇼핑에 너무 몰두해서 피곤이 극에 이르러, 간단하게 후지티비 전망대에 들렀다
오다이바 해변공원에만 갔다왔습니다. 오늘은 맛배기로 야경사진만 올립니다~
조언니가 사원가족만 들어갈수 있는 명품 파격할인행사 티켓을 얻어와서 겸사겸사 큰뜻을 품고 갔지요.
우선 도착하자마자 쇼핑을 가서 정말 온 매장을 휘젓고 다니면서 랄프로렌 스웨터를 3천엔에,
면스커트를 천엔에 두벌, 친구 애기 선물등등을 구매했습니다.
뭐 그래도 역시 비싼건 못사는지라, 싸고 좋은거 찾아다니다가 눈 빠지는줄 알았지요.

어째튼 만족스러운 쇼핑이었습니다.
쇼핑에 너무 몰두해서 피곤이 극에 이르러, 간단하게 후지티비 전망대에 들렀다
오다이바 해변공원에만 갔다왔습니다. 오늘은 맛배기로 야경사진만 올립니다~

오다이바 해변공원에서 바라본 레인보우 브릿지

요즘 족족 살이 빠지고 있는 승자임다.
정말 10년만에 이런 몸무게가 되다니..!

좋겠다 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힘들어서 이런식으로 빠지는 몸무게는 절대!! 예쁘지 않습니다.
다만 초췌히 늙어갈뿐..
흐흑..
승자넷 :